광주 전남의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백명을 넘어선 가운데
항바이러스제 투약자는
이보다 여섯배 많은
6백60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종플루나 의심 증상으로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광주에서 4백10여명,
전남에서 2백5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하루에 30-40명이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는 등
의심 환자가 늘어나면서
투약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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