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바이러스제 투약자 6백명 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9 12:00:00 수정 2009-08-29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의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백명을 넘어선 가운데

항바이러스제 투약자는

이보다 여섯배 많은

6백60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종플루나 의심 증상으로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광주에서 4백10여명,

전남에서 2백5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하루에 30-40명이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는 등

의심 환자가 늘어나면서

투약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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