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감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다중 이용시설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말을 맞은 광주와 전남지역의
놀이시설과 유원지 등에서는
평소 주말에 비해
이용객들이 줄어든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영화관과 도서관, 대형 유통점 등
여러사람이 동시에 이용하는
다중시설에서도
신종플루 감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평소 주말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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