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우려에 다중시설 이용 기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9 12:00:00 수정 2009-08-29 12:00:00 조회수 0

신종플루 감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다중 이용시설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말을 맞은 광주와 전남지역의

놀이시설과 유원지 등에서는

평소 주말에 비해

이용객들이 줄어든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영화관과 도서관, 대형 유통점 등

여러사람이 동시에 이용하는

다중시설에서도

신종플루 감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평소 주말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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