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에 음주 단속도 비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29 12:00:00 수정 2009-08-29 12:00:00 조회수 1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에

경찰의 음주 단속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선 경찰서에 따르면,

입김을 불어 음주 여부를 측정하는

음주 단속 방법이

신종플루 감염과 확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음주 감지기와 운전자간 일정거리를 유지하고,

감지기 입구 주변을

한 시간에 한번씩 소독하도록 하고 있지만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특성상

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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