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확산 여파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지하철도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와 전 역사 등 지하철 시설물에 대한
살균과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역무실에 체온계를 비치해 승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화장실에 물비누 등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올바른 손 씻기 방법에 대한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손 씻기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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