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재 공장서 기계에 끼여 근로자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30 12:00:00 수정 2009-08-30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7시쯤 보성군 벌교읍에 있는

한 석재 공장에서 근로자 49살 강 모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근로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컨베이어 벨트 주변에서

돌 운반 작업을 하던 중 숨진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와 동료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