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김홍빈씨가 장애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 도전에
나섭니다.
김홍빈씨를 단장으로하는 히말라야 원정대는
내일 발대식을 갖고 오는 11일부터
해발 8천 9백 1미터의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등반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김씨는 지난 1991년 북미 최고봉인 매킨리단독 등반에 나섰다가 사고로 손가락을 모두
잃었으나, 지난 1월 남극대륙 최고봉
빈슨 매시프 정상에 올라 세계 첫 7대륙
최고봉 완등의 대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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