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승용 전남도당 위원장이
국정 감사 이후에 전남지사 출마 여부를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주 위원장은 도지사 출마 여부에 대해
정치인이라면 다 꿈이 있다 대통령도 하고
싶다고 말해 출마 의사가 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다만 9월 10월은
정기 국회에서 국정감사와 예산 심의 등
중요한 일정이 있는 만큼
국정 감사 이후에 출마 여부를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주 위원장은 지난 1달동안
전남 22개 시군 145곳을 찾아 민심을 들었고
행정의 지원이 제대로 미치지 않는 현장을
많이 목격했다며 정치인으로서 할 일과 역할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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