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교수가 전공의들에게 회식비와
자신의 성매매 비용을 내도록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병원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이 병원 A 모 교수가
일주일이면 수차례 회식 비용과
자신의 성매매 비용을 전공의들에게
떠넘겼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진상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한 전공의 협의회도
A모 교수를 경찰에 고발하기로 알려지는 등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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