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병원 교수, 성매매 비용 대납 강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31 12:00:00 수정 2009-08-31 12:00:00 조회수 0

전남대병원 교수가 전공의들에게 회식비와

자신의 성매매 비용을 내도록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병원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이 병원 A 모 교수가

일주일이면 수차례 회식 비용과

자신의 성매매 비용을 전공의들에게

떠넘겼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진상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한 전공의 협의회도

A모 교수를 경찰에 고발하기로 알려지는 등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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