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보험금 부당 청구 사실을 수사의뢰하겠다고
협박해 병원들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모 보험회사 호남센터장 49살 윤 모씨 등
보험회사 직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 4월 8일 오후
광주시 소촌동의 한 식당에서
모 의원 사무장 A 모씨에게
허위 서류로 보험금을 타낸 사실을 알고 있다고 협박해 3백만원을 받는 등 병원 3곳으로부터
6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돈을 입금한
다른 병의원들이 더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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