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하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하씨는 지난 4월부터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PC방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전자제품 등을 판매한다고 광고를 낸 뒤
구매 희망자들로부터 28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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