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허위 광고로 천여만원 가로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8-31 12:00:00 수정 2009-08-31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하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하씨는 지난 4월부터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PC방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전자제품 등을 판매한다고 광고를 낸 뒤

구매 희망자들로부터 28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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