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광엑스포 행사장의
시설 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빛 예술 축제인
'세계 광 엑스포'를 한달여 앞둔 가운데
'미래를 켜는 빛'이라는 주제를
관람객들에게 알릴 '주제 영상관' 건립공사가
95%에 가까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빛하늘 모험관 등 9개 전시관들도
80% 넘는 공정률을 기록하는 등
광엑스포 시설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있습니다.
한편 박광태 광주시장은
오늘 오후 행사장 시설을 점검한 뒤
신종 플루 확산에 대비해
대책을 철저하게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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