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9월 정기국회에서
4대강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것을
당론으로 정하고
적극 투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전남도당 위원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이 8조원 넘게 4대강 정비
예산으로 책정되면서
특히 광주전남지역 SOC 등 각종 예산이
삭감되고 있다며
적극 저지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경우 예산이 반토막 나거나 10분1 수준으로 삭감돼 심각하다며 4대강 예산을 전액
삭감하기 위해 당차원에서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