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경주장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1년여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와
9개 금융기관이
오늘 영암 현대호텔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위한 약정을 체결합니다.
약정에 따라 9개 금융기관들은
경주장 건설 등에 필요한 자금 천9백80억원을
7.5% 안팎의 금리로 대출해주고,
카보는 경기장 시설과 땅을
담보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마무리되고
정기국회에서 F1 지원법이 통과되면
경주장 건설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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