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광공업 생산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광주의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6% 늘며
3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이는 세금 감면 등으로
수요가 늘어난 자동차를 비롯해 전기 장비와
전자 부품 등의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반면 전남 지역은
설비 보수로 가동률이 하락한 1차 금속과
장마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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