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지하상가 소유권이
오늘(1)부터 광주시로 넘어옴에 따라
분쟁 점포에 대한 공개경쟁 입찰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금남지하상가 1공구 204개 점포 가운데
원분양자와 세입자 사이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분쟁점포 110여 곳을 대상으로
공개경쟁 입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도시공사와 협의해
구체적인 입찰 일정과 방식을 마련해
조만간 공고문을 낼 계획입니다.
하지만
금남지하 상가의 원분양자와 세입자들이
서로의 기득권을 보호해줘야한다며
법적 소송을 추진하고 있어
분쟁과 갈등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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