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빚을 모두 청산하며
부채 제로 시대를 열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156억원의 부채를 상환한 것을 비롯해
지난 3년 동안 천 2백억원에 이르는 빚을
모두 갚아 빚이 전혀 없는 기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부채의 원금과 이자 상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시교육청의
현안 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의 지난 해 예산은 1조 3천억원으로
지난 3년간 상환한 부채 천 3백억원은
전체 예산의 10 퍼센트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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