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추석 앞두고 중기에 천 억 대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1 12:00:00 수정 2009-09-01 12:00:00 조회수 0


광주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자금 애로를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게
천 억원의 특별 운전자금을 대출해줍니다.

광주은행의 이번 추석 특별 운전자금 대출은
체납 임금 지급과 원자재 구입 등
일시적인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예상되는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를 해결하려는 조치입니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10억원이며
금리는 신용도에 따라
최고 1% 포인트 우대 적용됩니다.

그러나 이번 대출에서
숙박이나 주점업이나 부동산 중개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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