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여파 지역행사 잇따라 취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1 12:00:00 수정 2009-09-01 12:00:00 조회수 0

신종 인플루엔자의 여파로

각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규모 행사들이

잇따라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이 모레부터 열 예정이던

전남 평생학습 축제를

무기한 연기한데 이어

순천시도 모레 개최할 예정이던

복지 대축제를 전격 취소하고

기념식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안군은 오는 12일에 열기로 했던

흑산 홍어 축제를 취소하는 등

신종플루 감염 우려가 확산되면서

지역 축제와 행사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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