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의 여파로
각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규모 행사들이
잇따라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이 모레부터 열 예정이던
전남 평생학습 축제를
무기한 연기한데 이어
순천시도 모레 개최할 예정이던
복지 대축제를 전격 취소하고
기념식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안군은 오는 12일에 열기로 했던
흑산 홍어 축제를 취소하는 등
신종플루 감염 우려가 확산되면서
지역 축제와 행사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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