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가짜 재직증명서를 만들어 판 혐의로
중국인 유학생 28살 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왕씨는 지난해 8월부터 한자능력 검증
사단법인의 재직증명서를 만들어
중국인 전용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유학생 21명에게 한 장당 20만원씩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인 구매자들은 위조된 재직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해 학업을 피하고 위장취업하는
수단으로 삼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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