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재직증명서 위조판매 중국인 유학생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1 12:00:00 수정 2009-09-01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은

가짜 재직증명서를 만들어 판 혐의로

중국인 유학생 28살 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왕씨는 지난해 8월부터 한자능력 검증

사단법인의 재직증명서를 만들어

중국인 전용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유학생 21명에게 한 장당 20만원씩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인 구매자들은 위조된 재직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해 학업을 피하고 위장취업하는

수단으로 삼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