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화재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1 12:00:00 수정 2009-09-01 12:00:00 조회수 0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2시 쯤

광주시 북구 장등동의 한 대나무 밭에서

불이 나 대나무 20여 그루를 태웠습니다.



또 2시간 쯤 뒤 근처

광케이블 폐기 창고에서

불이 나 폐케이블을 태우고 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근처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어린아이나 정신 이상자가 방화를 한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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