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급 해외 석학 10명이
이번 학기부터 전남대학교에서
강의와 연구를 진행합니다.
이들 석학들은
'식물의 세포 신호 전달 분야'의 권위자인
생후엔 교수 등 에너지와 환경, 생명과학과
기계, 인문 사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등으로 앞으로 5년 동안 전남대에서
강의와 연구를 병행하게됩니다.
평균 연봉은 2억원대의 이들 석학들은
전남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 의지에 따라
초빙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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