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해외사료 공급기지 구축을 위해
설립한 전남사료가
타당성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황병순 의원은
전남사료가 필리핀에서
옥수수 2백만톤을 생산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필리핀에서는 옥수수가 주곡으로 관리돼
정부의 보증이 없이는
옥수수를 들여오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필리핀 옥수수 가격이 미국보다 두배 비싸
경제적 타당성도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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