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택 의원 문광부 장관에 만나자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2 12:00:00 수정 2009-09-02 12:00:00 조회수 0

옛 도청 별관 문제 해법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10인 대책위원회 간사인 조영택 의원이

유인촌 문광부 장관에게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영택 의원은 어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도청 별관 문제 해법을 이른 시일안에

보존하는 방향으로 정리해 발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종 해법을 발표하기 전에

10인 대책위 간사인 박광태 시장과 함께

면담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유인촌 장관은

설계자에게 설계 변경 가능 여부를 다시한번

문의해 놓은 만큼 답변이 오는대로

정리해 최종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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