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주식 거래량은
모두 7억 6천만원으로
전달보다 3.8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거래대금은 4조 3천억원으로
15.6 퍼센트가 증가했습니다.
유가 증권시장에서
지역 투자자들의 거래량 상위 종목은
쌍용차, 유진투자증권, 선우ST,
대우부품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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