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시아 지역 최대 문화 콘텐츠 산업전인
국제 문화 창의 산업전이 광주에서
개막됐습니다.
24개 나라 290여개 업체가 참여해
최신 문화 콘텐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이펙트...)
신명나는 무대 공연이 4대의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됩니다.
4개의 작은 화면으로 들어온 공연은
방송 중계의 원리가 작동돼
다시 대형스크린으로 전송됩니다.
한쪽에서는 드라마나 다큐등을
안방으로 공급하는 업체들의
홍보 전쟁이 한창입니다.
(인터뷰)
(인터뷰)
이처럼 다양한 방송 체험과 문화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날수 있는
국제 문화 창의 산업전이 개막됐습니다.
(이펙트).....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24개국에서 290여개 업체가 참가해
고화질의 영상물과 첨단 제작 기법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제작된 14개 애니메이션과
영화, 게임 등 5개 작품도 국내외 전문가들에게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지난해 9천 백만달러를 기록했던
콘텐츠 수출 계약도 올해는
10% 이상 증가해 1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 경연대회와
이벤트가 제공되는
이번 행사는 일요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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