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확산으로
대규모 국제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신종 플루 영향으로
오는 10월 열릴 예정이였던 김치 축제를
전면 취소했고
세계광엑스포는 국제적인 신인도를 고려해
내년초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디자인 비엔날레는 대외 신인도를 고려해
단순 전시만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가을 축제를 앞두고 있는
광주전남 일선 자치단체들도
축제 기간 중에 신종 플루가 확산돼
책임 논란에 휩싸이거나 관람객이
급감할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축제를 아예 취소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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