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자치단체들이 가을 축제를
예정대로 개최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가을 축제를 앞두고 있는 일선 자치단체들은
축제 기간 중에 신종 플루가 확산돼
책임 논란에 휩싸이거나
관람객이 급감할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축제를 아예 취소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전남에서는 곡성 심청축제와
보성 전어축제, 순천만 갈대축제 등
22개 시군별로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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