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축제 어떡하나 지자체 고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3 12:00:00 수정 2009-09-03 12:00:00 조회수 0

신종 인플루엔자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자치단체들이 가을 축제를

예정대로 개최할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가을 축제를 앞두고 있는 일선 자치단체들은

축제 기간 중에 신종 플루가 확산돼

책임 논란에 휩싸이거나

관람객이 급감할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축제를 아예 취소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 가을 전남에서는 곡성 심청축제와

보성 전어축제, 순천만 갈대축제 등

22개 시군별로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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