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확진 환자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120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 최초로 신종 플루 환자가
확인된 이후 지금까지
광주에서 29명, 전남에서는 92명등
모두 121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17명이 집이나 병원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증 환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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