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감세로 전남의 재정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이
행정안전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라남도의 지방채 잔액은
4천7백억원으로
작년 말에 비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또 전남지역 일선 시군까지 합하면
지방채 잔액이 평균 79% 늘어
전국에서 증가율이 가장 컸습니다.
정부가 각 지역에 나눠주는
지방 교부세의 경우는
전남에서 내년에 4천4백억원이 줄어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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