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자전거 사고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최근 발간한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는 2백20건으로
1년 전보다 3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해 백명으로
1년 전보다 59% 급증했습니다.
반면 차량이나 오토바이 탑승자의 사망 사고는
지난해에도 줄어들어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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