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 6단독 이재희 부장판사는
공사현장을 돌며 금품을 뜯은 혐의로 기소된
모 일간지 간부 57살 최모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 공사 현장에서
영향력을 과시하며 불법사실을 기사화할 것처럼 협박해 33차례에 걸쳐 87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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