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과 등교중지 등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중심으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 9개 학교에서 10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어제도 10개 학교에서 13명이
신종플루 환자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지역에서도 어제 하루에만 10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확진 환자가 두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또 대부분의 중고등학교가 개학한
지난달 24일에는
확진 환자가 광주 7명,전남은 3명이었지만
10일만에 광주는 86명,
전남은 57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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