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다음달 초부터
면역증강제를 넣은 신종플루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이 추진됩니다.
녹십자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면역증강제 백신의 안전성을 조사하기 위해서
다음달 초 임상시험 실시를 목표로
사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면역증강제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은
2개월 가량 진행되며
국가 검정을 통과하면
12월쯤 시제품이 생산됩니다.
녹십자는
면역증강제 백신 2천만 도즈와
단독 백신 7백만 도즈 등
모두 2천 7백만 도즈의 신종플루 백신을
내년 2월까지 생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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