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김상현 선수가
올 시즌 32호 홈런을 터뜨려
홈런 부문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김상현은 어제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스와 경기에서
지난달 29일이후
닷새만에 홈런 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시즌 타점은 112개로
역대 타이거즈 타자 가운데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기아는
연장 10회말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성에 3대 2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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