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인
친환경 자동차 부품소재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 센터가 문을 엽니다.
광주시는 오늘 조선대학교에서
친환경 자동차 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에는 오는 2013년까지 5년동안
매년 50억원씩
모두 250억원이 지원되는데
전기 자동차나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부품 소재를 개발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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