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감염학생 164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4 12:00:00 수정 2009-09-04 12:00:00 조회수 1

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이

광주에서만 백명을 넘어서는 등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9개 학교에서 17명이

오늘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신종 플루 환자는 모두 10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51명은 완치됐고,

나머지 52명은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학교에서도

오늘 환자가 네명 추가되면서

신종플루 확진 환자수가 61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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