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이
광주에서만 백명을 넘어서는 등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9개 학교에서 17명이
오늘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신종 플루 환자는 모두 10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51명은 완치됐고,
나머지 52명은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학교에서도
오늘 환자가 네명 추가되면서
신종플루 확진 환자수가 61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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