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R&D특구' 윤곽 드러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4 12:00:00 수정 2009-09-04 12:00:00 조회수 0

첨단 과학도시의 미래를 열어갈

광주 R&D 즉 연구개발 특구 육성을 위한

비전과 전략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시가 용역 보고회를 가진 결과

특구 범위는

첨단단지를 중심으로 하남산단, 진곡산단,

소촌산단, 평동외국인 전용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를 포함해

5천300만㎡ 규모로 설정됐습니다.



특구에 들어설 기관과 시설로는

벤처 집적 및 연구시설이 1순위로 조사됐고

이어 의료시설과 휴양, 레포츠, 레저시설,

상업. 주거시설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진전략으로는

광역경제권 연구거점화와 연구성과 사업화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등 5개 과제가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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