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아 타이거즈 야구 보는 재미에
산다는 분들 많으시죠
광주 구장에는 오늘도 만원 관중이 찾아와
정규 리그 우승에 9승만을 남겨두고 있는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경기 시작 2시간 전,
경기장 입구는 관중들로 일찌감치 장사진을
이룹니다.
◀SYN▶
◀SYN▶
동료와 가족, 연인과 함께 찾아온 관중들로
관람석은 이내 빈자리가 사라집니다
(미속 촬영)
오늘 경기 시타에 나선 장애인의
힘찬 스윙에 관중들은 박수로 화답합니다.
경기 시작과 함께 관중석은 노란 물결로
뒤덮이고, 관중들은 멋진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선수들의 이름을 부르며 힘을 북돋습니다.
(이펙트)
홈런 1위 김상현은 오늘도 기선을 제압하는
홈런을 터뜨리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INT▶
◀INT▶
한국시리즈 자력 직행에 남은 승수는 9승
지난 달 20승 4패의 눈부신 성적을 올리며
늦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기아가
경기마다 화끈한 야구를 선보이며
지역 야구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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