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후반기들어
처음으로 2연패에 빠졌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어제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뼈아픈 실책으로
4회에 넉점을 내주며 3 대 5로 졌습니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 김상현 선수는
홈런 두방을 터뜨리며
시즌 홈런 수를 34개로 늘렸고,
타점은 115타점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기아는 오늘 윤석민 선수를 선발로 내세워
두산전 설욕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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