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오늘부터 특별 소방점검에 나섭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과 영화관 등
모두 2백70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상구나 피난 시설에 물건을 쌓아놓거나
문을 폐쇄한 경우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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