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 예비비 56억 투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6 12:00:00 수정 2009-09-06 12:00:00 조회수 1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라
전남도가 56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종 플루가 확산됨에 따라
도 예비비 34억원과 시,군 예비비 등
56억원 천 3백만원을 긴급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도와 시,군은 이번 예비비 집행으로
다중 이용시설에 손 소독제를 확대 비치하고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집단 시설과
대규모 행사장 등에 지원해
감염 예방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별로 28곳을 거점 병원으로 지정 운영하고
의료 기관, 보건소 등과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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