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라
전남도가 56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종 플루가 확산됨에 따라
도 예비비 34억원과 시,군 예비비 등
56억원 천 3백만원을 긴급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도와 시,군은 이번 예비비 집행으로
다중 이용시설에 손 소독제를 확대 비치하고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집단 시설과
대규모 행사장 등에 지원해
감염 예방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별로 28곳을 거점 병원으로 지정 운영하고
의료 기관, 보건소 등과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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