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노래방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훔친 혐의로
19살 최모 군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군 등은
지난달 26일 새벽 치평동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45살 이 모씨를 폭행하고
팔찌 등 12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세차례에 걸쳐
범행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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