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도 신종플루 예방 주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6 12:00:00 수정 2009-09-06 12:00:00 조회수 1


산종플루 확산으로
'경계 2단계'로 정부 지침이 강화되면서
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도
확산 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금호고속에 따르면
터미널과 버스 안에서 신종플루 감염을막기위해
매표소와 화장실 등에 소독기를 설치했습니다.

또 인천을 오가는 공항 버스를 비롯해
모든 차량에 대해 매일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 사원들에게 마스크를 쓰도록 하는 등
방역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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