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재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최종 심의를 앞두고
시도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기획재정부가 이번주에 내년도 예산안을
최종 심의.확정할 것으로 보고
1차 심의에서 누락거나 쟁점으로 남아 있는
지역 현안사업의 반영을 위해
막판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일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갖고
당초 요구액인 132건에 2조 3천억원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도 여수 엑스포 개최 관련 예산과
4대강 정비 예산 때문에 대폭 삭각된
각종 SOC 사업비가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