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업계가 비상 체제에 들어갑니다.
택배 업계에 따르면
이달 한달동안 전체 택배 물량은
추석 선물이 늘어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난
1억 상자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업체들은
이달 중순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추석 택배 특수기로 정하고
콜센터 상담원과 분류 인력을 모집하는 등
비상 가동체제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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