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 문화부 1차관 광주 방문 관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7 12:00:00 수정 2009-09-07 12:00:00 조회수 0

문광부가 제시한

옛 도청 별관 문제 해법 발표 시기가

임박한 가운데 신재민 1차관이

광주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문화 관광부 등에 따르면

신재민 문화부 제 1차관이 오는 10일

광주를 방문해 지역 신문 방송사 간부들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 차관의 광주 방문은

문광부 장관의 옛 도청 별관 문제 해법 발표를 앞둔 시점이어서

방문 목적과 예상되는 발언을 놓고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신 차관은 지난 3월

광주 지역 언론사 간부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역 사회 공감이 이뤄진다면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 설계안을

변경할수 있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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