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남지하상가 임차인 선정 대부분 마무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7 12:00:00 수정 2009-09-07 12:00:00 조회수 0

원분양자와 세입자 사이에 마찰을 빚었던

광주 금남지하상가의

임차인 선정이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는

금남지하상가 1공구 204개 점포 가운데

190여 개 점포에 대한 임차인 선정작업이

이행 당사자 사이의

합의를 거쳐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상가 원분양자와 세입자들은

분쟁점포에 대한

공개 경쟁입찰 개시일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 도시공사는

임대신청이 되지 않은 14개 점포에 대해서는

오는 11일 경쟁입찰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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