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분양자와 세입자 사이에 마찰을 빚었던
광주 금남지하상가의
임차인 선정이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는
금남지하상가 1공구 204개 점포 가운데
190여 개 점포에 대한 임차인 선정작업이
이행 당사자 사이의
합의를 거쳐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상가 원분양자와 세입자들은
분쟁점포에 대한
공개 경쟁입찰 개시일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 도시공사는
임대신청이 되지 않은 14개 점포에 대해서는
오는 11일 경쟁입찰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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