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일) 9시 30분쯤
광주의 한 병원 응급실 옆 공터에서
불이 났지만 별다른 피해 없이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응급실 옆 공터에
쓰레기 등을 쌓아둔 곳에서
갑자기 연기가 피어 올라 직원들이
자체 진화에 나섰지만 실패해
소방차가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뱃불로 불이 난 게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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