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7 12:00:00 수정 2009-09-07 12:00:00 조회수 0

어젯밤(7일) 9시 30분쯤

광주의 한 병원 응급실 옆 공터에서

불이 났지만 별다른 피해 없이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응급실 옆 공터에

쓰레기 등을 쌓아둔 곳에서

갑자기 연기가 피어 올라 직원들이

자체 진화에 나섰지만 실패해

소방차가 나섰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뱃불로 불이 난 게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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