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오늘 광주에서 2위 에스케이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한국시리즈 자력 진출에 9승을 남겨두고 있는
기아는 오늘 서재응을 선발로 내세워
3게임차로 쫓아온 2위 에스케이와의
승차를 더욱 벌리기에 나섭니다.
올 시즌 1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기아는
이번 2연전에서 연승을 거둘 경우
남은 11경기에서 5승만 거둬도 1위가 됩니다.
또 1승씩을 주고받을 경우 남은 경기에서
7승을 올리며 자력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할
수 있는 반면에, 연패를 하게되면
남은 경기에서 9승을 올려야 자력 우승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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