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분간의 세계일주' 마을 공연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07 12:00:00 수정 2009-09-07 12:00:00 조회수 0

공연예술교육단체인 <그레이스 뮤지션스>가

마을 공연이라는 이색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어젯 밤 광주 운남동 중앙아트홀에서

'80분간의 세계일주'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서는 타악기앙상블팀과 성악가,

가수들이 출연해 세계 여러 나라의

친근하고 유명한 노래와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그레이스 뮤지션스는

광주 광산구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퍼포먼스 뮤지컬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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